바로가기 메뉴
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KR, 한국자폐인사랑협회와 오티즘 당사자 지원 위한 업무협약 체결
2026년 08월 07일

- 오티즘 당사자와 가족의 복지 증진·자립 지원 및 사회참여 확대 위해 협력

- 2022년부터 지속 후원, 올해도 기부금 1,000만 원 전달-

 

KR은 7월 24일 (사)한국자폐인사랑협회(회장 김용직, 이하 ‘사랑협회’)와 오티즘(자폐성 장애) 당사자와 가족의 복지 증진 및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전문성과 자원을 바탕으로 오티즘 당사자와 가족을 위한 지원을 확대하고, 사회적 포용과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하여 마련됐습니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오티즘 당사자와 가족의 복지증진 및 자립지원 ▲교육·문화·예술분야 지원을 통한 사회참여 확대와 역량강화 ▲오티즘 인식개선 및 사회공헌 활동 추진 등에 상호협력할 계획입니다.

KR은 2022년부터 오티즘 당사자와 가족을 위한 후원과 권익 옹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왔습니다. 올해도 오티즘 당사자의 사회참여 확대와 인식 개선을 위해 사랑협회에 기부금 1,000만 원을 전달하였으며, 해당 기부금은 당사자와 가족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사업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KR 최원준 수석부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오티즘 당사자와 가족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에 함께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합니다.”라며, “양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과 자원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협력사업을 추진하고, 오티즘에 대한 사회적 이해와
포용문화 확산에 기여하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사랑협회 김용직 회장은 “이번 협약이 오티즘 당사자와 가족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협력의 출발점이 되기를 바랍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당사자의 삶의 질과 권익을 증진하고
사회 참여 기회를 넓혀 나가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한국자폐인사랑협회는 2006년 1월 설립된 국내 유일의 자폐성 장애인 중심 비영리 공익법인입니다. 같은 해 12월
보건복지부의 승인을 받아 전국 13개 지부와 6개 부설기관을 통해 권익옹호, 인식개선, 자립지원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 KR-사랑협회 업무협약식에서 KR 최원준 수석부사장(왼쪽)과
사랑협회 김용직 회장(오른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