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오티즘 당사자와 가족의 복지 증진·자립 지원 및 사회참여 확대 위해 협력 - 2022년부터 지속 후원, 올해도 기부금 1,000만 원 전달-
KR은 7월 24일 (사)한국자폐인사랑협회(회장 김용직, 이하 ‘사랑협회’)와 오티즘(자폐성 장애) 당사자와 가족의 복지 증진 및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전문성과 자원을
바탕으로 오티즘 당사자와 가족을 위한 지원을 확대하고, 사회적 포용과 상생의 KR은 2022년부터 오티즘 당사자와 가족을 위한 후원과 권익 옹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왔습니다. 올해도 오티즘 당사자의 사회참여 확대와 인식 개선을 위해 사랑협회에 기부금 1,000만 원을 전달하였으며, 해당 기부금은 당사자와 가족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사업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KR 최원준 수석부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오티즘 당사자와 가족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에 함께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합니다.”라며, “양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과 자원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협력사업을 추진하고, 오티즘에
대한 사회적 이해와 사랑협회 김용직 회장은 “이번 협약이 오티즘 당사자와 가족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한편 한국자폐인사랑협회는 2006년 1월 설립된 국내 유일의 자폐성 장애인 중심 비영리 공익법인입니다. 같은 해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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