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한국선급)은 7월 2일 서울 엘타워에서 「2026 한국선급 원격제어·자율운항 선박을 위한 SDV(Software-Defined Vessel) 기술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자동차 산업의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SDV, Software-Defined Vehicle) 전환에서 착안해, 소프트웨어 정의 선박(SDV, Software-Defined Vessel) 시대를 대비한 발전 전략과 핵심 기술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해운·조선·기자재업계와 정부 관계자 등 해사산업 주요 인사 5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공유했으며, 디지털 솔루션을 활용한 엔진 최적화 기술과 개방형 데이터 아키텍처 등 차세대 추진·제어 기술의 발전 방향도 함께 소개했습니다. 미래 선박의 중앙집중형 아키텍처 구현에 필요한 핵심 기술과 시사점을 살펴보는 시간도 마련됐습니다.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미래 선박 기술의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의미 있는 교류의 장이 됐다고 평가했습니다. 차세대 소프트웨어 중심 전략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라며, "KR은 앞으로도 해사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이끄는 동반자로서 원격제어 및 자율운항 선박 분야의 기술 표준화를 선도하고, 업계가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차세대 기술을 도입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