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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스마트 조선·해운의 미래를 논하다 - 국회 정책세미나 개최
2018년 03월 27일

KR이 의장기관으로 참여하고 있는 해양산업통합클러스터(MAC-NET)는 3월 16일 10시부터 국회의원회관

제 1 소회의실에서 “한국형 스마트 조선/해운 4.0 어떻게 준비해야하는가?”를 주제로 각계 전문가를 모시고 국회 정책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해양산업통합클스터와 국회 농해수위 설훈 위원장을 비롯한 6명의 국회의원, 해양수산부,

부산시, 중소조선연구소 등 관학연의 전문가들이 모여 조선해양 분야의 4차 산업혁명 대응 기술에 대한 실제적인 논의 필요성을 공감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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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주제발표에는 KAIST 박희경 부총장한국선급 김대헌 연구소장이 발표자로 나서 4차산업혁명의 산업적 본질을 조명하고, 한국형 스마트 조선해운 기술개발 현황과 전략방향을 각각 제시하였습니다.


종합토론에는 선박 안전분야(해양수산부 임현택 해사산업기술과장), 조선제조 분야(STX조선 김강수 前 대표), 선박기자재 분야(KOMERI 강규홍 본부장), 해상운항 및 관리 분야(선박관리산업협회 김종태 부회장), ICT 보안 분야(한국인터넷진흥원 이성재 센터장) 등 각계 전문가들이 모여 자율운항선박에 대한 기술정책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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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산업통합클러스터의 의장기관이자 사무국으로서 이번 행사의 주관을 맡은 한국선급 이정기 회장은 이날 행사에 참석하여 “이번 세미나는 물밀듯이 다가오는 자율운항선박 등 패러다임 전환시대에 발맞추어 국회 및 클러스터 차원의 조선 및 해운을 아우르는 통합적 대응전략을 공유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하며, “한국

선급과 해양산업통합클러스터도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발 맞추어 디지털 선급으로 전환하는데 초점을 맞추어 활동할 계획이다”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해양산업통합클러스터는 2015년부터 우리나라에서 본격적으로 시도된 민간 실무자 주도의 해운․조선․금융산업간 상생네트워크 조직으로 의장기관인 KR을 포함하여 42개 기관․단체가 참여하고 있습니다.